음주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이용한 추정 혈중알코올농도(BAC)입니다. 개인차가 크므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세요.
입력 정보
남성
여성
kg
ml
%
시간
혈중알코올농도 계산 결과
섭취 알코올량-
추정 혈중알코올농도-
한국 도로교통법 기준(참고): 0.03% 이상 면허정지, 0.08% 이상 면허취소. 이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의 체질·건강상태에 따라 실제 수치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술을 마셨다면 절대 운전하지 마세요.
음주 혈중알코올 계산기란?
음주 혈중알코올농도(BAC) 계산기는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기반으로 음주량, 체중, 성별, 음주 후 경과 시간을 반영해 예상 혈중알코올농도를 계산합니다. 도로교통법상 단속 기준과 비교해 대략적인 위험 수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음주 후 운전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대략적인 혈중알코올농도 추이를 참고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이므로, 실제 음주운전 여부를 판단하는 절대적 기준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계산 방법
① 성별을 선택합니다. ② 몸무게(kg)를 입력합니다. ③ 마신 술의 양(ml)과 도수(%)를 입력합니다. ④ 음주 후 경과 시간(시간)을 입력합니다. 섭취 알코올량(g)과 예상 혈중알코올농도(%)가 계산됩니다.
섭취 알코올량(g) = 음주량(ml) × 도수(%) ÷ 100 × 0.8(알코올 비중)
혈중알코올농도(%) = 섭취 알코올량 ÷ (체내수분분포율 × 체중(kg)) ÷ 10 − 0.015×경과시간(시간)
체내수분분포율: 남성 0.7, 여성 0.6
(0.015%/시간은 평균적인 알코올 분해 속도 가정)
활용 예시
체중 70kg 남성이 알코올 도수 5%인 맥주 500ml를 마신 직후라면, 섭취 알코올량은 500×0.05×0.8=20g이며, 혈중알코올농도는 20÷(0.7×70)÷10 ≈ 0.041%로 추정됩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위드마크 공식을 사용한 통계적 추정치일 뿐이며,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는 개인의 체질, 간 기능, 공복 여부, 음주 속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낮게 나오더라도 절대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 되며, 음주 후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어느 정도인가요?+
한국 도로교통법 기준 0.03% 이상부터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음주운전 처벌 대상입니다. 소주 1~2잔만으로도 도달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술이 깨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나요?+
사우나, 커피, 찬물 샤워 등은 알코올 분해 속도를 실질적으로 앞당기지 못합니다.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유일하게 검증된 방법입니다.
계산 결과가 0%면 운전해도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통계적 추정치일 뿐이며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계산 결과와 무관하게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코올은 얼마나 지나야 완전히 분해되나요?+
개인차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시간당 약 0.015%p씩 혈중알코올농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즉 다량 음주 시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여러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안주를 먹으면서 마시면 흡수 속도가 달라지나요?+
네, 공복 상태에서는 알코올이 더 빠르게 흡수되어 혈중알코올농도가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러한 개인별 흡수 속도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여성과 남성의 계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체내 수분 비율이 낮고 체지방 비율이 높아,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더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계산식에서 다른 계수를 적용합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단속 기준(혈중알코올농도)은 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최신 기준은 경찰청이나 도로교통공단 공지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의 배지 표시는 참고용 구간 안내일 뿐 법적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