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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또는 월세를 전세로 환산합니다.

계산 방식

전세→월세 전환
월세→전세 환산
%
전월세전환율은 통상 한국은행 기준금리+2%p 이내입니다. 계약 시점의 법정 전환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전월세 전환 계산 결과
보증금 차액-
환산 월세-
전월세전환율은 계약 갱신 시점의 법정 상한(통상 한국은행 기준금리+2%p) 이내에서 정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한 전환율을 직접 입력해 계산해보세요.

전월세 전환 계산기란?

전월세 전환 계산기는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또는 반대로 월세를 전세보증금으로 환산할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정부가 고시하는 전월세전환율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두 계약 방식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전세 계약을 월세로 전환하려는 임대인·임차인이 적정 월세 수준을 확인하고 싶을 때, 또는 월세 계약을 전세로 바꿀 경우 필요한 보증금 규모를 가늠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계약 갱신 시 임대료 인상 폭이 적정한지 판단하는 참고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최근에는 금리 변동에 따라 전월세전환율도 함께 오르내리기 때문에, 계약 시점의 금리 환경을 반영해 조건을 재점검하는 세입자와 집주인이 늘고 있습니다.

계산 방법

① 계산 방향(전세→월세 또는 월세→전세)을 선택합니다. ② 전세보증금, 낮출 보증금, 전월세전환율을 입력하면 환산 월세가 계산됩니다. 반대로 월세→전세를 선택하면 월세와 전환율로 환산 전세보증금을 계산합니다.

전세→월세: 환산 월세 = (전세보증금 − 낮출 보증금) × 전월세전환율 ÷ 100 ÷ 12 월세→전세: 환산 전세보증금 = 낮출 보증금 + (월세 × 12) ÷ (전월세전환율 ÷ 100)

활용 예시

전세보증금 3억원짜리 계약을 보증금 1억원으로 낮추고 나머지를 월세로 돌리는 경우, 전월세전환율이 5.5%라면 차액 2억원에 대해 (2억×5.5%)÷12 ≈ 약 91.7만원이 환산 월세가 됩니다.

주의사항

전월세전환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과 지역별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계산 시점의 최신 전환율을 확인해 입력해야 합니다. 실제 계약에서는 시장 관행상 산정된 전환율이 법정 상한(주택임대차보호법상 산정률)과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업데이트2026-07-21
계산 기준작성 시점의 세법 및 요율표를 반영했으며, 정책 변경 시 실제 세액·요율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위택스
전월세전환율은 누가 정하나요?+
임대인과 임차인이 협의로 정하되,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법정 상한(한국은행 기준금리+2%p 이내)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전세를 월세로 바꾸면 항상 유리한가요?+
목돈 부담은 줄지만 매달 고정 지출이 생깁니다. 전환율과 본인의 자금 운용 계획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월세전환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부동산원이 매월 발표하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의 전월세전환율 통계를 참고할 수 있으며, 지역·주택유형별로 다르게 발표됩니다.
법정 전월세전환율 상한이 있나요?+
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갱신 계약 시 전월세전환율의 법정 산정률(기준금리+법정 이율 등)을 정하고 있어 이를 초과하는 전환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규 계약은 시장 전환율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전세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네, 보증금 일부와 월세를 함께 내는 반전세 계약도 '낮출 보증금'과 '월세' 항목을 활용해 전세 환산액 또는 월세 환산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전환율이 높을수록 임차인에게 유리한가요, 불리한가요?+
전환율이 높을수록 같은 보증금 차액에 대해 임차인이 부담하는 월세가 커지므로 임차인에게는 불리하고 임대인에게는 유리합니다.
전세자금대출 이자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전세자금대출 이자율이 전월세전환율보다 낮다면 대출을 받아 전세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고, 반대의 경우 월세 전환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월세 vs 전세 비교 계산기'로 더 자세히 비교해보세요.